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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수, 24일 부친상…"깊은 애도와 명복 빌어주시길"[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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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2.2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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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하리수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하리수는 24일 자신의 SNS에 "저의 부친께서 2021년 2월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국내 첫 트랜스젠더 연예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하리수는 2001년 CF로 데뷔했다. 2006년 가수 미키정과 결혼했지만, 2017년 이혼했다. 지난해에는 4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교제 소식을 전하며 "키는 180CM 정도이고 사업을 열정적으로 하고, 듬직하고 멋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다음은 하리수 글 전문이다.

저의 부친께서 2021년 2월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되었습니다.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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