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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아이비, 312만원 명품백 메니까 더 섹시…계단서 이렇게 농염할 수가

심언경 기자
기사승인 2021.11.2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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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아이비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가수 아이비가 농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비는 자신의 SNS에 "메두사가 포인트인 카리스마 넘치는 백과 함께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다섯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계단에서 명품브랜드 V사 가방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이비는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이비의 섹시한 면모가 고가의 가방보다 돋보인다. 뇌쇄적인 눈빛은 물론, 치마 트임 사이로 드러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부른다.

1982년생인 아이비는 한국 나이 기준 올해 40세다. 현재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출처|아이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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