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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53년 만에 韓 선수로 아시아선수권 단식 결승 진출

정형근 기자
기사승인 2021.10.04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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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유빈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신유빈(17·대한항공)이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신유빈은 4일 카타르 루사일에서 열린 2021 도하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안도 미나미(일본)를 3-1(8-11 11-9 11-8 11-7)로 꺾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아선수권 여자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1968년 자카르타 대회 최정숙(은메달) 이후 53년 만이다.

현정화 한국마사회 감독도 1988년 대회에서 동메달을 따낸 게 아시아선수권 최고 성적이다.

다만 이번 대회에는 중국이 코로나19 여파로 출전하지 않았다. 

신유빈이 우승하면 1967년 싱가포르 대회 윤기숙 이후 54년 만의 아시아선수권 금메달 획득이다.

세계랭킹 80위 신유빈은 시바타 사키(42위)-하야타 히나(21위) 경기 승자와 결승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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