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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불안’ 맨유, 조르디 알바 영입 관심

기사승인 2018.10.11 11:45

▲ 알바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수비가 불안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계적인 풀백 조르디 알바 영입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영국 언론 미러는 스페인 언론 문도 데포르티보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재계약 협상이 멈춘 바르셀로나 수비수 조르디 알바 영입에 관심이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가 위기에 빠졌다.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에서 413패로 리그 8위를 달리고 있다. 가장 불안한 부분은 수비다. 맨유는 무려 14골을 내주며 16위 사우샘프턴과 실점이 같다. 무리뉴 감독도 수비에 불안함을 느껴 구단에 전력 보강을 요청한 상황이다.

결국 맨유는 왼쪽 수비수인 조르디 알바를 주시하고 있다. 알바는 2012년 바르셀로나에 합류해 세계적인 수비수로 성장했다. 그는 250경기 이상을 뛰었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4회 우승, 코파 델 레이 4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을 차지했다.

알바는 다음 시즌이면 바르셀로나와 계약이 만료된다. 아직까지 바르셀로나와 알바는 재계약 협상이 진행되지 않고 있다. 이에 왼쪽 풀백을 찾는 맨유는 알바를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다. 루크 쇼, 애슐리 영이 있지만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이다.

바르셀로나는 벌써부터 리버풀 수비수 알베르토 모레노에 관심을 갖고 있다. 과연 맨유가 알바를 영입해 불안한 수비를 재정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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