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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톡] '끝내기 승' 류중일 감독, "8회 승부처, 고우석 조기투입"

기사승인 2019.08.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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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고유라 기자] LG 트윈스가 접전 끝에 2연승을 달렸다. 

LG는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9회 김민성의 끝내기 적시타를 앞세워 8-7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LG는 2연승을 질주하며 키움을 3위로 끌어내렸다.

김민성은 7-7로 맞선 9회 1사 2루에서 한현희를 상대로 끝내기 중전 적시타를 치는 등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천웅, 오지환, 김현수, 페게로, 채은성 등도 2안타로 활약했다. 8회 1사 1,3루에서 올라온 마무리 고우석은 블론세이브를 기록했지만 구원승을 챙겼다.

경기 후 류중일 LG 감독은 "8회 승부처라 생각하고 마무리 고우석을 조기 투입했는데 잘 막아줬다. 9회말 찬스에서 김민성이 집중력을 가지고 끝내기 안타를 만들어냈다"고 투타 수훈 선수를 뽑았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고유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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