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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상] 최고 타자상 김재환 "과분할 정도로 많은 상 감사하다"

기사승인 2018.12.07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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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김재환(오른쪽)과 시상자 SK 최정 ⓒ 청담동,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청담동, 신원철 기자] 은퇴 선수 모임 일구회가 뽑은 올해의 타자는 홈런왕과 세이브왕이다. 

김재환(두산)과 정우람(한화)은 7일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시상식에서 올해의 타자상, 올해의 투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재환은 44홈런으로 홈런왕, 정우람은 35세이부로 세이브왕을 차지했다. 

최고 타자상을 받은 김재환은 "큰 상을 주신 일구회 선배들께 감사드린다. 도와주신 김태형 감독님 비롯한 코칭스태프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노력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얘기했다. 또 "과분할 정도로 많은 상을 주셨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최고 투수상의 영광을 안은 정우람은 "좋은 상 주신 일구회 선배들께 감사하다. 올 겨울 많은 시상식에 다니면서 또 한 번 야구 선배들의 노력을 새삼 깨달았다. 앞으로 걸어갈 길이 험난하다는 걸 안다. 더 노력하고 헌신하는 선수가 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2018 유디아글로벌 일구상 수상자 명단

최고 타자 - 두산 김재환
최고 투수 - 한화 정우람
의지노력상 - LG 채은성
신인상 - KT 강백호
프로 지도자상 - 한화 송진우 코치
아마 지도자상 - 야탑고, U18 김성용 감독
심판상 - KBO 우효동
프런트상 - SK 와이번스
특별공로상 - 롯데 신본기
일구대상 - 다저스 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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