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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김정훈, 염색하니 더 어려졌네…40대 믿기지 않는 뱀파이어 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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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기사승인 2021.11.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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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훈. 출처ㅣ김정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김정훈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했다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정훈이 염색으로 헤어 컬러를 바꾼 뒤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리저리 화면을 보며 다채로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1980년 1월생인 그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염색 후 밝아진 헤어 컬러 덕분에 더욱 젊어보이는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서울대 치의예과 재학생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정훈은 원조 '뇌섹남'으로 불리며 가요계의 엄친아로 꼽혀왔다. 그러나 2019년 전 연인 A씨를 통해 그에게 임신 중절을 요구하고 집을 구해주겠다고 한 뒤 임대보증금을 내주지 않은 채 연락을 끊었다는 소식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후 A씨는 약정금 청구 소송을 취하했으며 김정훈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유튜브 채널 및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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