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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라스쿨' 위클리 이수진, 준케이-이기광도 놀란 댄스…"발레리나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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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1.10.27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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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클리. 제공| U+아이돌라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위클리 이수진이 하이라이트 이기광, 2PM 준케이도 감탄한 춤 실력을 공개했다.

이수진은 27일 U+아이돌라이브에서 공개된 '아돌라스쿨-홈커밍데이'에서 어린 시절 발레로 다진 놀라운 댄스 실력을 자랑했다.

위클리의 메인 댄서인 이수진은 어린 시절 발레로 상까지 받았다는 이력이 공개됐다. 이수진은 "어렸을 때 발레리나가 꿈이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라고 했다. 이수진은 2PM의 '해야 해', 하이라이트의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 맞춰 춤을 선보였다.

'해야 해'에 맞춰서는 시크하면서도 절도 있는 춤을 선보였고,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에서는 밝고 사랑스러운 춤을 선사했다. 준케이와 이기광은 나란히 기립 박수를 치면서 이수진의 놀라운 춤 실력에 감탄했다.

먼데이는 데뷔 전 배구부 주장을 했다는 '운동 능력자' 면모를 과시했다. 먼데이는 "최고 기록은 180점 정도, 에버리지는 100점 정도"라고 해 "진짜 잘하는 것"이라는 이기광의 칭찬을 이끌어 냈다. 반면 준케이는 "저는 공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공을 잘 다루시는 분들을 보면 매력적"이라고 했다. 

먼데이는 1차 시기에 8개의 볼링핀을 쳐냈고, 3차 시도까지 스페어에는 실패했다. 결국 준케이, 이기광은 "편집"을 외치며 강제 스페어를 도와주며 '후배 사랑'을 실천했다. 먼데이는 이어진 미니 농구에서도 발군 실력을 보였다.

박소은은 '금손'을 인증했다. 박소은은 직접 이기광, 준케이의 캐리커처를 그렸다. 특히 이기광이 입고 있는 카디건의 색깔과 옷 패턴까지 살린 섬세한 그림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준케이, 이기광은 "그림 가져가야겠다", "영광"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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