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김희옥 KBL 총재, 동아시아 슈퍼리그 CEO와 회의…"상호 협력 강화 논의"

네이버구독_2010062
이민재 기자
기사승인 2021.10.26 15:17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김희옥 KBL 총재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희옥 KBL 총재는 26일(화) 논현동 KBL센터에서 매트 베이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최고경영자(CEO)와 화상 회의를 갖고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EASL의 요청으로 KBL 새 집행부와 상견례를 겸해 이뤄졌다. 매트 베이어 CEO는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한국농구의 수준이 높은 만큼 EASL에서도 중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김희옥 총재는 아시아농구 발전에 대한 기대와 함께 다각적 협력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KBL과 EASL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 등 4개국이 참가하는 EASL은 내년 10월 공식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네이버구독_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