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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병원장 사모님' 열일하더니 쓰러졌네…신지 "뻗을만 했지"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10.1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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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열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장영란은 "오늘도 수고하셨어요. 대박 꿈꾸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촬영을 마치고 대기실에 누워 담요를 덮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고된 촬영 이후 지친 장영란의 모습이 바쁜 일상의 피곤함을 느끼게 한다.

이에 가수 신지는 "뻗을 만했지 수고했어"라는 댓글을 남기며 장영란을 응원했다. 누리꾼들 역시 "아고 이제 퇴근이라니 수고 많으시네요", "고생하셨어요", "영란 언니 너무 귀여워요", "보는 순간 신랑 님 병원에 누워있는 줄"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은 최근 개인병원을 오픈한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장영란. 출처| 장영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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