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키. 제공ㅣ에스팀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댄서 아이키가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에스팀 측은 19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댄서 아이키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해 새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아이키는 2019년 미국 NBC 댄스 오디션 프로그램 ‘월드 오브 댄스’ 시즌3에서 4위에 올라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해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의 타이틀곡 ‘돈트 터치 미’의 안무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 및 라디오 출연은 물론, 각종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왔다.

에스팀은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댄스로 모든 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빛나는 존재감을 발산하는 그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한계 없는 그의 개성과 재능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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