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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녹화장 선물을 집에 가져가서 재탕…"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

정서희 기자
기사승인 2021.12.07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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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둘째 출산을 앞둔 이지혜가 제작진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했다.

이지혜는 6일 자신의 SNS에 "오늘 출산 전 마지막 녹화라며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해주셨는데요. 예상치도 못했던 터라 울컥하는 거 꾹 참느라 혼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몸이 무거워서 바로 일어나기도 힘들었는데 영상 보니 진짜 배가 엄청 나오긴 했어요. 터질 것 같네. 따뜻하고 정 많은 우리 스태프들 늘 고맙습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집에 가져와서 태리에게 재탕 한 번 했어요. 너무 좋아하는 우리 딸. 더 열심히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프리한 닥터T' 출연진과 제작진에게 받은 풍선, 케이크, 선물 꾸러미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행복 가득한 미소와 함께 출산 임박을 알리는 빵빵한 D라인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코미디언 박미선은 "건강하게 순산해라 지혜야", 아나운서 김소영은 "언니 순산하시고 곧 만나요"라며 애정 가득한 댓글로 응원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8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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