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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나인 "7인조 재편, 어려움 없었다면 거짓말…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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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1.11.2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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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스트나인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고스트나인이 7인조로 팀을 재편하고 컴백하는 각오를 밝혔다.

고스트나인은 25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새 미니앨범 '나우: 후 위 아 페이싱'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시작"이라고 했다. 

고스트나인은 지난 9월 황동준, 이태승이 팀을 탈퇴하면서 7인조로 팀을 재정비했다. 황동준, 이태승은 소속사 마루기획과 진로에 대해 긴 대화를 나눈 뒤 그룹 활동을 끝내고 팀을 탈퇴했다. 

손준형은 7인조 재편에 대해 "컴백을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 같다. 멤버들이 줄어서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힘든 것에만 빠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멤버들끼리 더 의기투합해 더 좋은 작품을 만들자는 생각이 강했다. 그래서 이번 '컨트롤'도 더 잘 나왔지 않나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아무래도 으샤으샤 하자는 말을 많이 했다. 어쩔 수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니까 남아있는 우리끼리 열심히 해보자는 생각을 했다"고 강조했다. 

최준성은 "저희가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7명이 다시 시작하는 첫 번째 모습이다. 대중분들께도 저희 모습을 '컨트롤' 이거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대중의 마음도 컨트롤 할 수 있는 고스트나인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포부를 전했다.

고스트나인은 25일 오후 6시 '나우: 후 위 아 페이싱'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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