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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탁수, '얼빡샷'도 자신있는 배우지망생…갈수록 훈훈해지네

정서희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10.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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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 출처| 이탁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종혁의 큰아들 이탁수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탁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탁수의 셀카가 담겨있다. 화면에 얼굴이 가득 찰 정도로 초근접 샷에도 굴욕 없는 외모를 자랑한다. 특히 엄마를 똑 닮은 선한 눈매와 아빠 이종혁의 훈훈한 분위기를 그대로 물려받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03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9살인 이탁수는 현재 예술고등학교를 재학 중이며, 배우를 지망하고 있다.

이탁수는 과거 아빠 이종혁, 동생 이준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 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채널A '뮤지컬스타'에 도전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 이탁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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