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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전속력으로 달려 비행기 타고 출근"…CEO는 다르네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10.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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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재영. 출처| 진재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진재영이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진재영은 자신의 SNS에 "아침부터 전속력으로 달려 겨우 탑승. 출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행기에서 바라본 창밖의 그림 같은 하늘의 풍경이 담겨있다. 이어 진재영은 "오늘은 서울에서 만나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제주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바쁜 일상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멋지게 사시는지", "전업주부로서 부럽기도 하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 화이팅 하세요"등의 댓글을 남기며 진재영과 소통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 골퍼와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쇼핑몰 CEO와 함께 프라이빗 스파와 부티크 숍을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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