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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kg' 이혜성, 이렇게 '빵빵한'걸 먹다니…♥전현무도 깜짝 놀라겠어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10.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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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성. 출처| 이혜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아나운서 이혜성이 남다른 빵 사랑을 뽐냈다.

25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에 "티빙 다큐 촬영했어요. 촬영 빵가마에서 만난 개구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성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자신의 얼굴 보다 큰 빵을 든 채 활짝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다. 먹음직스럽고 큼지막한 빵이 이혜성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청개구리를 보고 신기해하며 사진을 찍어올리는 아이같이 해맑은 면모가 청순한 미모가 어우러져 상큼하고 청량한 매력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빵이 이렇게 크다니 기대됩니다", "우와 나도 먹고 싶다", "귀엽고 예쁘다", "청개구리도 빵빵하네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후 2019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아나운서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며 개인 유튜브를 통해 41kg 몸무게를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이혜성. 출처| 이혜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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