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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아들 탁수, 몰라보게 잘생겨졌네…19살에 180cm+훈남 외모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10.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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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이탁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몰라보게 훈훈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이탁수는 24일 자신의 SNS 계정에 "끝까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탁수는 하얀 셔츠와 정장 바지, 서스펜더를 착용한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배우를 준비중인 이탁수는 아빠를 닮은 잘생긴 외모가 눈길을 모은다. 

이탁수는 아빠 이종혁, 동생 준수와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 열아홉 살인 이탁수는 키는 181cm로 알려졌다.

▲ 출처|이탁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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