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골때녀' 유빈, FC탑걸로 합류…"무대와 축구 세트피스 비슷해"

네이버구독_2010062
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1.10.21 07:34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유빈. 출처|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유빈이 '골 때리는 그녀들' 신생팀 'FC 탑걸'에 합류했다.

유빈은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시즌2를 맞아 새로 결성된 'FC 탑걸'의 멤버로 첫 출격 했다.

'FC 탑걸'은 룰라 출신 채리나, S.E.S 출신 바다,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 슈가 출신 아유미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더걸스 출신 유빈으로 이루어진 '골 때리는 그녀들' 두 번째 신생팀이다.

가장 먼저 등장한 유빈은 "사실 축구를 진짜 모른다. 근데 '골 때리는 그녀들'을 보니까 관심도도 높아지고 나도 배워보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골 때리는 그녀들' 합류 이유를 밝혔다.

또 유빈은 "전략이 먹혀들어 갈 때가 제일 재밌고, 전략 짤 때가 제일 재미있는 것 같다. 무대를 하면 빈 공간을 찾아가는 게 있어서 그런 점이 세트피스랑 비슷하다고 생각한다"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차례대로 라커룸에 입장하는 아유미, 간미연, 바다, 채리나를 유빈은 진한 포옹으로 반갑게 맞이하며 깨알같은 막내미를 발산했다.

입단 신청서 희망 포지션에 어떤 것을 적었냐는 채리나의 질문에 유빈은 "공격수 아니면 골키퍼라고 적었다"고 답했고, 다른 멤버들이 "골키퍼를 적었어? 다행이다"라고 기뻐하면서 이유를 물었다. 유빈은 "골을 넣거나 막고 싶었다"고 대답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
네이버구독_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