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왼쪽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80억 CEO' 현영, 애둘맘 맞나…군살 제로 종잇장 몸매 "비결은 필라테스"

정서희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09.25 19:15
공유하기

카카오톡카카오톡 카스카스 밴드밴드 라인라인 URL복사URL복사

URL 복사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 방송인 현영.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현영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현영은 자신의 SNS에 “벌써 9월도 이번주 그리고 마지막 한주 남겨두고 있네요. 어쩜 이렇게 시간이 빠른 건지 모르겠어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현영은 “다들 명절은 해피하고 안전하게 잘 보내고 오셨나요?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고 있으니 다들 가벼운 외투라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요”라며 부썩 서늘해진 날씨에 팬들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어 “날씨 추워진다고 운동에 게을러지면 안 돼요. 기온별 옷차림도 물론 중요하지만 꾸준한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이 최우선인 거 다들 아시죠? 저도 필라테스로 몸매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요”라며 늘씬한 몸매의 유지 비결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에 열중한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타이트한 레깅스에도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76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6세인 현영은 흔들림 없는 플랭크 자세를 선보였다. 잘록한 허리에 코어 근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진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80억 매출 규모의 의류 회사를 운영 중이다.

▲ 방송인 현영.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 방송인 현영. 출처| 현영 인스타그램

기사 공유하기

이 시각 관심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