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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모델인 줄 알았어…힙한 패션에 갤러리가 패션쇼장으로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09.2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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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진.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힙한 패션센스를 뽐냈다.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관장님 뵈러 갔다가 갤러리 구경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진은 갈색의 정장 차림과 깔끔한 똑 단발 스타일에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띠며 서있는 모습이다. 특히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으며 남다른 포스로 패션을 소화하는 모습이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스타일 완전 굿이야", "분위기 너무 예쁘다", "세월을 거스르는 외모", "사진을 보니 비틀즈 행진 포스터가 생각나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윤진은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해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얻었다.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들 가족이 함께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이윤진.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 이윤진.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 이윤진.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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