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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황혜영, 긴 연휴 끝에 요일도 까먹어…"어쨌든 이득인 건가"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09.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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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혜영. 출처| 황혜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황혜영이 긴 연휴의 후유증을 공개했다.

24일 황혜영은 자신의 SNS에 "화요일인 줄 알고 밤에 스우파 보려고 했더니 금요일이라네"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혜영은 검은색 긴 팔 상의를 입고 흰색의 모자를 쓴 채 자동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큰 눈을 뽐내며 49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득인 건지 아닌 건지…화요일 같은 금요일이네 좌우지간 불금!"라고 덧붙이며 요일을 착각한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저도 오늘 계속 화요일인 줄 알고 있었어요", "저도 저도 그랬어요", "언니 불금 파이팅"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했다.

황혜영은 과거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다. 그룹 해체 후 방송 활동을 이어가다 온라인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2011년 컨설턴트 김경록과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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