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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임신 18주인데 몸무게가 61kg…고등학생 같이 풋풋하네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09.2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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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미. 출처| 박보미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방송인 박보미가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박보미는 자신의 SNS에 "요즘 미세먼지 없어서 참 좋다. 코로나만 없으면 완전 나이스인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미는 흰색 반팔 상의를 입고 양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청순하고 꾸밈없이 수수한 모습이 임산부라고는 볼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어 "18주 61kg 예비맘"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몸무게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임신부 얼굴이라구요?", "여고생 같아요", "귀여워라 아기같아", "어딜봐서 유부녀 임산부야"등의 댓글을 남겼다.

박보미는 2020년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으며 2022년 2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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