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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하자', 10월 시즌2로 돌아온다…MC는 붐x장민호[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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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기사승인 2021.09.24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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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딸 하자' 시즌2 MC 붐, 장민호, '미스트롯2' 톱7(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lTV조선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TV조선 '내 딸 하자'가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 4월 첫 방송한 '내 딸 하자'는 지난달 20일 방송으로 시즌1을 마무리했다. 이어 10월 중 시즌2를 론칭, 다시 한번 효도쇼를 선보인다. '웃음치트키' 붐과 '트로트계 방탄소년단' 장민호가 시즌2에서 다시 한번 MC로 뭉칠 예정이다. 

'내 딸 하자'는 '미스트롯2' 톱7(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과 '미스레인보우'(강혜연, 황우림, 허찬미, 김연지, 마리아, 윤태화, 류원정)가 '1일 딸'로 변신, 전국에서 사연을 보낸 '찐 팬'들을 직접 찾아가거나 영상 통화를 통해 노래 서비스를 해드리는 '지상 최대 노래 효도쇼'다. 

시즌2에는 더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는 '음악 버라이어티'로 변신할 예정이다. '내 딸 하자' 출연진은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 뜨는 소리'를 통해 트로트뿐 아니라 록, 발라드, K팝, EDM 등 다채로운 장르에 도전해 일취월장한 실력과 팔색조 매력을 증명한 바 있다. 이어 '내 딸 하자' 시즌2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의 성원 덕분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되어 감사하다. 보내주신 사연과 함께하는 음악선물 컨셉은 유지하되, 더 다양하고 풍성한 무대를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했다. 

'내 딸 하자' 시즌2는 오는 2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신청곡과 시청자 사연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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