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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이영애, 애둘맘 믿기지 않는 청순매력…앉아만 있어도 작품이네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09.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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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애. 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이영애가 촬영장에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자신의 SNS에 "드라마 구경이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긴 검은색 머리를 아래로 묶고 담요를 몸에 두른 채 걸터앉아 있는 모습이다. 이영애의 유독 하얗고 잡티 없는 피부와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가 51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함께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아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영애는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JTBC '구경이'를 촬영장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오랜만에 연기 복귀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아름답네요", "언제나처럼 예쁘군"등의 댓글을 남겼다.

이영애는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으며,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구경이'에 출연한다. JTBC '구경이'는 게임과 술이 세상의 전부인 경찰 출신 보험조사관 구경이가 완벽하게 사고로 위장된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탐정극이다.

▲ 이영애. 출처| 이영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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