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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배가 언제 이렇게 나왔지…명절에도 태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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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기사승인 2021.09.22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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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l성유리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추석 연휴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추석 잘 보내세요”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차려진 식탁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식탁 가운데에는 불고기가 끓고 있고 네 사람의 그릇이 나뭇잎 모양의 식탁 매트와 함께 예쁘게 차려져 있다.

성유리가 추석을 맞아 거하게 음식을 준비한 것은 아니지만, 가족들과 맛있는 불고기를 먹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만큼, 성유리에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연휴를 즐겁게 보내라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그는 전날인 20일에는 한 갤러리를 방문, 태교 중인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성유리는 “예쁜 작품들 보며 눈 호강”이라고 적었고, 같은 핑클 멤버인 이진은 “참 곱구려”라며 성유리의 아름다운 비주얼을 칭찬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로 알려졌다. 이로써 성유리는 핑클 멤버 중 첫 엄마가 된다.

▲ 출처l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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