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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경각심까지" '보이스',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샹치''기적' 눌렀다[박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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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기사승인 2021.09.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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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이스'.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변요한 김무열 주연 리얼 범죄 액션 영화 '보이스'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등극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이스'는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7~19일 3일간 25만4241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35만5460명이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

지난 15일 개봉 이후 꾸준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보이스피싱 범죄를 거친 액션을 더해 실감나게 묘사하면서 몰입감을 더하는 한편 경각심을 주는 영화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마블 히어로물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일요일이었던 19일 2위로 반등하면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도 '기적'을 누르고 2위에 올랐다. 12만6470명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은 144만3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박정민 임윤아 주연 '기적'이 12만3963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은 18만8498명이다.

뒤이어 '극장판 포켓몬스터:정글의 아이, 코코'가 6만2544명으로 4위,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격돌! 낙서왕국과 얼추 네 명의 용사들'이 4만1433명으로 5위에 올랐다. 이밖에 '모가디슈', '인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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