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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UFC 랭킹 6위 스미스 3연승 질주…"라키치 재대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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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일 기자
기사승인 2021.09.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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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치렀던 앤서니 스미스(33, 미국)가 라이언 스팬(30, 미국)를 꺾고 알렉산더 라키치(29, 오스트리아)와 재대결을 외쳤다.

랭킹 6위 스미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92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11위 스팬을 1라운드 3분47초 만에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잡았다.

경기 시작부터 저돌적으로 전진하는 상대에게 스미스는 카운터펀치로 맞섰다.

1라운드 중반 스팬이 다시 공격할 때 힘이 실린 카운터펀치를 적중했고, 쓰러진 스펜에게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걸어 탭을 받았다.

2016년 UFC에 입성한 스미스는 3년 뒤인 2019년 3월 존 존스에게 타이틀을 도전했다가 5라운드 종료 0-3으로 판정패 했다.

이후 글로버 테세이라, 라키치에게 연패하면서 고전했으나 데빈 클락, 지미 크루트에 이어 스팬을 잡고 반등 계기를 마련했다.

스미스는 "라키치와 재대결을 원한다"고 말했다.

둘은 2020년 8월 맞붙었는데, 라키치가 3라운드 종료 0-3으로 판정패 했다. 당시 스미스는 해당 판정에 불만을 보였다.

스미스는 3연승으로 통산 전적을 36승 16패로 쌓았고 스팬은 통산 전적 19승 7패가 됐다.

코메인이벤트에 나선 이온 쿠텔라바는 클라크에게 3라운드 종료 3-0 판정승을 거뒀다.

언더 카드에 출전한 로드FC 출신 밴텀급 파이터 알라텡헬리는 구스타보 로페즈와 0-0(28–28, 28–28, 28–28)으로 비겼다.

UFC 파이트 나이트 192 메인 카드 결과

[라이트헤비급] 앤서니 스미스 vs 라이언 스팬
앤서니 스미스 1라운드 3분 47초 서브미션승(리어네이키드초크)

[라이트헤비급] 이온 쿠텔라바 vs 데빈 클락
이온 쿠텔라바 3라운드 종료 3-0(30–26, 29–26, 29–27) 판정승

[여성 플라이급] 아리안 립스키 vs 만디 뵈흠
아리안 립스키 3라운드 종료 3-0(30–27, 30–27, 30–27) 판정승

[라이트급] 아르만 사르키안 vs 크리스토스 야고스
아르만 사르키안 1라운드 2분 9초 TKO승(펀치)

[밴텀급] 네이트 마네스 vs 토니 그레이블리
네이트 마네스 2라운드 2분 10초 TKO승(펀치)

[미들급] 호아킨 버클리 vs 안토니오 아로요
호아킨 버클리 3라운드 2분 26초 KO승(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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