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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빈♥정시아, 딸 기다리며 알콩달콩…결혼 13년차에도 신혼인가봐

신수정 인턴기자
기사승인 2021.09.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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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아, 백도빈. 출처| 정시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정시아가 남편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정시아는 자신의 SNS에 "학교 앞 백집사랑 수다 떨며 서우 공주 기다리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시아와 남편 백도빈이 학교 앞에서 딸을 기다리고 있는 발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차림에 운동화와 바닥에 비치는 햇살이 여유롭고 다정한 부부의 일상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이어 정시아는 "이 시간들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해"라고 덧붙이며 일상의 소중함과 함께 단란한 가족 사이를 자랑했다.

누리꾼들은 "서우는 참 행복하겠다", "시아 서 있는 자세가 혼나는 것 같은데?ㅎㅎ", "오후 시간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얻었다. 현재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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