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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A매치 110 골 노리는 호날두-케인도 골 폭풍 일으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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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 기자, 이강유 기자
기사승인 2021.09.01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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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해리 케인이 각각 포르투갈과 잉글랜드의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행에 올인한다.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해리 케인이 각각 포르투갈과 잉글랜드의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행에 올인한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영상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으며 놀라움을 안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제는 포르투갈의 2022 카타르월드컵 본선 직행을 견인합니다.

포르투갈은 아일랜드와 월드컵 유럽 예선 A조 4차전을 갖습니다. 2승1무, 승점 7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세르비아에 골득실에서 앞선 1위일 뿐입니다.

유럽 예선은 각 조 1위만 본선에 직행합니다. 2위 10개 팀과 3위 중 네이션스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2팀이 플레이오프를 벌여 남은 3장의 본선 티켓을 가립니다.

향후 세르비아와의 맞대결이 사실상 1위 결정전이라고 본다면 무조건 1위를 해내야 합니다.

아일랜드, 아제르바이잔과 2경기를 치르는 포르투갈, 호날두의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호날두는 맨유로 돌아오면서 심리적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A매치 109골을 기록, 한 골만 더 넣으면 최다골 기록의 주인공에 오릅니다. 

호날두를 지원하는 동료들도 화려합니다. 브루노 페르난데스, 주앙 무티뉴가 지원하고 베르나르두 실바, 안드레 실바, 지오두 조타가 지원에 나섭니다.

다른 강호들도 조 1위 수성에 나섭니다. 3전 전승으로 I조 1위를 달리고 있는 잉글랜드, 2위 헝가리, 5위 안도라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합니다.

토트넘 잔류를 택한 해리 케인를 중심으로 제이든 산초, 패트릭 뱀포드, 잭 그릴리쉬, 라힘 스털링까지 공격진이 화려합니다. 제시 린가드, 주드 벨링엄, 조던 핸더슨이 허리에서 보조합니다.

B조 1위인 무적 함대 스페인, 스웨덴, 조지아, 코소보와 3연전을 갖습니다. 알바로 모라타가 중심을 잡고 페란 토레스가 골을 노립니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 이적설이 돌았던 아다마 트라오레도 한 방을 기대합니다.

3전 전승을 기록한 C조 1위 이탈리아도 불가리아, 스위스,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무패에 도전합니다. 

위기에 몰린 독일은 리히텐슈타인, 아르메니아, 아이슬란드를 상대로 반전을 노립니다. 독일은 3차전에서 북마케도니아에 1-2로 패해 J조 3위로 밀린 상황, 독일 걱정은 하는 것이 아니라지만, 이번에는 무게감이 다릅니다. 강력한 반전 카드가 필요해 보입니다.

유럽 예선 주요 경기는 SPOTV NOW, ON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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