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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맥시멀 라이프 추구, 쇼파 등받이에도 짐들이 쌓여있다"('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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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겸 기자
기사승인 2021.07.3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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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1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이윤지가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의 새 보금자리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홀로 두 아들을 키우는 워킹맘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의뢰인은 세 가족이 새 출발할 수 있는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다고 한다. 프리랜서로 근무 중인 의뢰인은 업무와 육아의 어려움을 토로, ‘홈즈’에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들은 현재 거주 중인 세종특별자치시의 아파트 매물을 원하며, 방 3개와 재택근무 공간을 필요로 한다. 또, 내년 중학교에 입학하는 큰 아들을 위해 도보 10분 이내 학교가 있길 바란다. 더불어 휴식 가능한 야외 공간 또는 산책로와 공원을 희망한다. 예산은 매매가 9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말한다.

​덕팀에서는 7년차 워킹맘 배우 이윤지가 출격한다. 그는 ‘홈즈’ 발품 3회 차의 경력 코디라고 밝히며, 덕팀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전적 1무 1패로 승리를 못 해봤다고 털어놓으며, 이번만큼은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밝힌다.

​이윤지는 자신을 맥시멀리스트라고 고백하며, 쇼파 등받이 위로 짐을 쌓아 둘 정도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현재 그는 전용테라스가 있는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테라스에서 두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이윤지는 양세찬과 함께 세종시로 출격한다. 매주 콩트와 노래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양세찬은 이번 주에도 이윤지와의 상황극에 도전한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두 사람은 연기를 제대로 이어가지 못했다고 한다. 양세찬은 그 뒤로 끊임없이 콩트를 시도했지만, 이윤지가 호응하지 않았다고 한다. 뒤늦게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확인한 이윤지는 양세찬에게 “미안해. 나도 내가 안 받아준 지 오늘 영상 보고 알았어.”라고 사과해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매물을 꼼꼼히 살펴보던 이윤지는 대면형 주방의 장점을 소개한다. 그는 “거실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으면, 언제든지 디렉션을 내릴 수 있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양세찬은 “그게 바로 ‘잔소리’이다. 설명하는 걸 보니, 한두 번 해 본 솜씨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이윤지는 의뢰인을 위한 힐링 공간을 소개하며, “우리 엄마들에게도 업무와 육아 중 휴식 시간을 알차게 보낼 공간도 필요하다. 엄마에게도 힐링이 필요하다. 이걸 가볍게 생각하면 절대로 안 된다.”고 강조해 눈길을 끈다.

​세종시 워킹맘을 위한 새 보금자리 찾기는 1일 오후 10시 40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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