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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홍수현, 의사 남편 만나더니 얼굴이 확 폈네…물오른 미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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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기자
기사승인 2021.07.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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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현. 출처ㅣ홍수현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홍수현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홍수현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찰수업"이라는 짤막한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올블랙 착장의 홍수현이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귀로 보아, 그는 KBS2 새 드라마 '경찰수업' 촬영장에서 해당 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1세인 홍수현이 40대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 역시 결혼 후 더 예뻐진 것 같다고 감탄하고 있다. 배우 오나라 역시 "이렇게 이쁘게 하고 나오는구나"라고 댓글을 달아, 홍수현의 미모를 칭찬했다.

홍수현은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카이스트' '맛있는 청혼' '장옥정, 사랑에 살다' '바람피면 죽는다',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인사동 스캔들' '카멜리아' 등 다수의 작품에 참여했다. 또 지난 5월 서울 시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동갑내기 비연예인으로 변호사 출신 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8월 9일 첫 방송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한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를 그린다.

▲ 홍수현. 출처ㅣ홍수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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