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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약초 캐는 자연인 된 충격 근황…이혼 후 루머로 '마음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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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진 기자
기사승인 2021.07.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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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종국. 제공ㅣMBN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의 놀라운 근황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송종국이 자연인으로 살고 있는 사연이 공개된다.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전천후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송종국은 현재 해발 1000m 깊은 산골을 헤매며 약초를 캐고 살고 있다.

송종국은 텃밭에서 고추와 배추, 로메인을 손수 농사 짓는 것은 물론 산에서 캐온 약초로 담금주를 담그는 모습까지 영락없는 자연인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는 깊은 산 속에서 밀짚모자를 쓴 채 생활 중인 송종국의 모습이 담겼다. 수척해보이는 얼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에서 송종국은 앞서 가족들과 방송 출연을 하며 가정적인 이미지를 보여줬지만, 갑작스러운 이혼 소식과 이어진 루머들로 마음의 상처를 입었던 사연을 전한다. 가까운 지인 뿐 아니라 대중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싶어 도망치듯 자연 속에 들어온 그가 자연인 생활을 통해 다시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고 있는 마음을 털어놓을 전망이다.

한편 송종국은 2006년 배우 출신 박연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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