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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장모, 母 산소 앞 통곡 "마음 있어도 못 찾아뵀다"('살림남2')

심언경 기자
기사승인 2021.04.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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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ㅣKB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살림남2' 윤주만의 장모가 어머니의 산소에서 통곡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윤주만 부부가 장인, 장모와 함께 장모의 고향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장인, 장모를 모시고 장모의 고향인 충남 광천을 찾는다. 장모는 오랜만의 친정 나들이에 "제주도 가는 것보다 좋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장모는 몇 해 전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도 드러낸다. 장모는 "조금만 더 살아 계셨으면 손주 사위도 보셨을 텐데"라며 아쉬운 감정을 내비친다.

특히 장모는 어머니의 산소에 도착하자마자 “마음은 있어도 못 찾아뵙고"라고 흐느낀다. 윤주만 역시 하염없이 눈물을 쏟는 장모를 보고 눈시울을 붉힌다.

한편 윤주만은 광천에서 한과 만들기에 도전한다. 윤주만은 한식 장인의 재능을 발견하고, 처외가 어른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이다.

'살림남2'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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