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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팔 두께 실화냐…산후 다이어트 성공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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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4.0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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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서효림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가는 팔 다리를 자랑했다.

서효림은 8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언니의 세번째 브랜드 오픈을 축하합니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집 거울 앞에서 반려견과 미소 짓고 있는 서효림 모습이 담겼고,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해 6월 출산 이후 "12kg이 안 빠져요. 다들 빠지는데 나는 왜? 어떻게 빼요?"라고 토로했던 그는 꾸준히 다이어트 운동을 해왔고, 가는 팔 다리는 감량에 성공한 듯해 감탄을 자아낸다.

서효림은 2019년 12월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6월 딸을 품에 안았다. 서효림은 김수미와 2017년 MBC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로 만났고,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MC로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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