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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선미, 다이어트 그만해도 될것 같은데…명품 복근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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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4.0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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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선미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가수 선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선미는 6일 자신의 SNS에 "삉"이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라톱과 레깅스를 착용한 선미가 운동을 마친 뒤 촬영한 듯한 모습이 담겼고,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선미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몸무게를 41kg에서 50kg까지 증량했다며 "이러다 죽겠구나 싶어서 살을 찌웠다"고 밝혔다. 하지만 컴백 전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았던 그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더 이상 다이어트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선미는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꼬리'를 발표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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