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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스트라이커 모두 부상, 인천전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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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성 기자
기사승인 2021.03.0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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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공격수 부상 이탈에 한숨을 내쉬었다. 

울산은 9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1 3라운드 인천을 만난다. 울산은 개막전 대승에 이어 광주 원정까지 이기면서 2연승을 달렸다. 이제 3연승을 노린다.

홍명보 감독은 "광주전 끝나고 부상 이탈이 있었다. 불가피하게 선수 명단을 바꿨다. 최전방 공격수 두 명이 모두 부상이다. 경기 준비에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선수들을 믿고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현재 힌터제어와 김지현이 명단에서 빠졌다.

홍철이 인천전에서 올시즌 처음으로 나왔다. 홍 감독은 "홍철은 공식적인 개막 경기다. 밖에서 충분히 준비를 했다. 부상 불안감은 해소가 됐다. 90분 풀타임은 미지수다.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U-22 룰로 강윤구 등 어린 선수들이 잘했다. 1년 동안 U-22 룰에 의해서 경기를 나가지만, 선수 성장에 목적을 두고 있다. U-22 룰의 가장 큰 목표도 선수 육성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선수들도 이해를 하고 있다. 좋은 선수 성장에 노력하겠다"라며 제도 개편에 관해 말했다.

홍명보 감독은 광주전이 끝나고 "승점 3점을 따는 것만 만족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전에 부상 변수로 어려울 수 있다. 홍 감독은 "광주전에서 상대 공간 창출에 부족한 점을 노출했다. 이 부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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