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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한국 들어가야 할까봐요…♥안정환, 무릎 깁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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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3.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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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원(왼쪽)이 안정환과 영상통화 중인 모습. 출처ㅣ이혜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의 무릎 통증을 걱정했다.

이혜원은 7일 자신의 SNS에 "무릎 깁스해야 한다며. 콜라겐 검정콩이 도움 되길 기도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과 영상통화 중인 이혜원 모습이 담겼고, 싱가포르에서도 한국에 있는 안정환과 여전한 애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하지만 이혜원은 최근에도 "안느는 연골 없는 무릎이 아프다며 파스가 한가득. 영상통화하고 나니 마음이 찡. 에구구 힘내요"라고 안정환을 걱정했던 만큼, 무릎 통증이 심각해진 안정환을 걱정하는 누리꾼에게 그는 "흑 그쵸 저도. 어깨에 갑자기 무릎에 피까지. 한국 들어가야 할까 봐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혜원은 2001년 축구 해설가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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