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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애셋맘' 이요원, 종아리 두께 실화냐…재력가 사모님의 전시회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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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3.05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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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우아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4일 자신의 SNS에 한 전시회에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작품 감상 중인 이요원 모습이 담겼고, 퍼 조끼와 검은색 치마를 착용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된 그는 아이 셋을 낳았던 몸매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가는 종아리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누리꾼들은 이게 바로 '젓가락 다리'인 것 같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그는 드라마 '선덕여왕' '불야성' '욱씨남정기' '달리는 조사관' '이몽'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출연했다.

▲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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