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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집에서 보이는 한강뷰가 이 정도? 사진도 참 잘 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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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3.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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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송혜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근사한 한강뷰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3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가 질 무렵의 한강 모습이 담겼고, 누리꾼들은 이를 송혜교가 직접 집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측했다.

특히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 감탄을 자아낸 가운데 누리꾼들은 송혜교는 사진도 잘 찍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혜교는 최근 삼일절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LA한국문화원에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LA편'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했다. 

차기작으로는 김은숙 작가 신작 '더 글로리' 출연을 확정 지었다. '더 글로리'는 건축가를 꿈꾸었지만 고등학교 시절 잔인한 학교폭력으로 자퇴를 한 주인공이 가해 주동자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 기다렸다 아이의 담임교사로 부임한 후, 가해자들과 방관자들에게 철저한 혹은 처절한 복수를 시작하는 사악하고 슬픈 이야기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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