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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지우, ♥9살연하 남편 반한 러블리…2살 딸은 얼마나 예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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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3.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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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최지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2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최지우가 볼에 바람을 넣은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SNS 계정을 개설한 그는 딸 모습과 함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1975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7세가 된 최지우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2018년 3월 9살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최지우는 약 1년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해 5월 득녀했다.

▲ 출처ㅣ최지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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