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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최지우, 귀여운 딸이 벌써 이렇게 컸어…SNS 개설하며 근황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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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2.27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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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최지우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SNS 계정을 개설하며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최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든 분들 더 건강하고 근심 없는 한 해가 되길"이라며 SNS 계정을 개설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5월 태어난 귀여운 딸과 창밖을 바라보고 있는 최지우 뒷모습이 담겼고, 이후 그는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하며 소통을 시작했다.

특히 출산 전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칭했던 47세 최지우는 출산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고, 누리꾼들은 그의 SNS 활동 시작을 환영하고 있다.

▲ 출처ㅣ최지우 SNS

2018년 3월 연하의 IT 업계 종사자와 결혼한 최지우는 약 1년 9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지난해 5월 득녀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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