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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딸 내복 타투설 해명…"3벌이라 그렇게 보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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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2.2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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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지 둘째딸. 출처ㅣ이윤지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둘째 딸의 내복 타투설을 유쾌하게 해명했다.

이윤지는 23일 자신의 SNS에 "나리 이모가 하도 땡땡이 내복 타투설을 거론하여 하나 올려보려는데 이것도 맨날 입는 최애잠옷. 근데 이모 땡땡이는 세벌이라 더 그렇게 보인다고요. 간식 좀 먹고 더 얘기해요 우리"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둘째 딸 소울이 내복을 착용한 채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고, 항상 비슷한 '땡땡이' 무늬 내복을 선호해 내복 타투설이 제기되자 이를 유쾌하게 해명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 아빠를 똑닮은 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딸 라니와 소울을 두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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