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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1살' 추사랑, 모델 엄마 닮아 큰 키…곧 아빠 추성훈 따라잡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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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2.23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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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사랑(왼쪽)과 추성훈. 출처ㅣ추사랑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 근황이 공개됐다.

23일 추사랑 공식 SNS에는 "추블리가 떴다. Part 1"이라며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추성훈과 상하의를 모두 검은색으로 맞춰 입은 추사랑 모습이 담겼고, 화보 촬영 중 다정한 부녀지간이 눈길을 끈다.

특히 2011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11살이 된 추사랑은 아빠 추성훈의 키를 곧 따라잡을 듯한 '폭풍 성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고, 카메라 앞에서 능숙한 모습은 모델 엄마를 닮은 듯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 출처ㅣ추사랑 SNS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 딸 추사랑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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