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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3주 만에 다시 NCAA 경기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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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 기자
기사승인 2021.02.18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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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이현중(21, 202cm)이 다시 코트에 나선다.

그동안 데이비슨 대학은 코로나19 여파로 예정됐던 경기들이 줄줄이 연기되는 사태를 겪었다. 이현중의 활약과 함께 승승장구하던 데이비슨 대학에겐 시련이었다.

팀 관계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잡혀 있던 경기들이 연기됐다. 이전까지 데이비슨 대학은 연승으로 분위기가 좋았다. ‘3월의 광란’으로 불리는 NCAA(미국대학체육협회) 토너먼트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었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이현중이 출격할 것으로 보인다. 19일 아침 9시 데이비슨 대학과 서던 버지니아 대학의 맞대결이 결정됐기 때문이다.

이현중은 약 3주 만에 실전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올 시즌 평균 13.7득점 4.3리바운드를 기록 중인 이현중은 NCAA 2년 차에 팀의 주전 슈터로 확실히 자리를 잡았다. 모처럼 출전하는 실전 경기에서 활약을 이어갈지 국내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데이비슨 대학과 서던 버지니아 대학의 경기는 19일 오전 9시 스포티비 온(SPOTV ON),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제보> mb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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