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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외국인 선수 2명 모두 교체…데본 스캇·조나단 모틀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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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재 기자
기사승인 2021.02.1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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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을 떠나게 된 헨리 심스와 에릭 탐슨 ⓒKBL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인천 전자랜드가 외국인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전자랜드는 1월에 데본 스캇을 입국시키며 에릭 탐슨, 헨리 심스 중 한 명과 교체한다고 발표했다. 이후 그동안 지속적으로 영입을 추진했던 조나단 모틀리의 NBA 계약이 불발되어 다른 나라로의 진출을 알아보던 중 전자랜드와 계약하기로 하고 최근 한국에 입국하게 되었다. 

모틀리는 한국에 입국하더라도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이 있고 그 기간 동안 4경기가 있었고 자가격리 해제 후(2월14일 해제) 국가대표 휴식기 동안 컨디션을 끌어 올려 2월 26일 경기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따라서 전자랜드는 외국선수 교체카드 2장을 모두 쓰며 국가대표 휴식기 이후 새로운 팀 컬러로 시즌을 맞이하게 된다.

스캇은 이스라엘 1부 리그에서 활동했다. 힘과 높이를 겸비한 인사이드 자원으로 농구 센스와 슛팅력을 겸비한 선수이다. 인사이드 공격력과 리바운드 능력에 기대를 하고 있다.

모틀리는 NBA 및 G리그에서 활약했으며 최근 NBA 워싱턴과 계약을 협상했던 선수로 기술과 높이를 겸비한 공격형 “스코어러” 이다. 윙스팸과 신장을 활용한 리바운드와 패스 능력도 갖춘 선수이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제보>lm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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