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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미스, 유해란과 스폰서십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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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봉준 기자
기사승인 2021.02.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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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커피전문 프랜차이즈 커피스미스(대표 손태영)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0년 신인왕 유해란(20·SK네트웍스)과 새로운 인연을 맺었다.

유해란은 고등학생 3학년이던 2019년 추천선수로 참가한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첫 우승을 거머쥐고, 지난해 데뷔 후 같은 대회에서 타이틀을 방어했다. 또 3차례의 준우승과 다수의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며 K상금랭킹 2위(약 6억2800만 원)을 기록하고 신인왕을 수상했다.

유해란은 지난해 코로나19로 대회 숫자가 감소하고, 갤러리와 함께 호흡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올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연습하고 있다. 올 시즌에는 갤러리분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커피스미스는 유해란과 함께 김아림과도 새로운 행보를 약속했다. 또, 임희정, 김지영2과는 이어 2년 연속 스폰서십을 맺었다.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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