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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컴백에 해외도 들썩…필리핀‧태국‧대만‧중국 등 대대적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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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기사승인 2021.01.26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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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해외 팬들이 아이유의 컴백을 앞두고 그를 환영하는 대대적인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필리핀, 태국, 대만, 중국 등 해외에서 아이유를 응원하고 있는 글로벌 팬들은 아이유의 컴백을 알리고 축하하는 각종 이벤트를 열었다. 도심 곳곳의 대형 광고판을 통해 광고를 진행하거나 손수 만든 포토카드 등을 선물하는 등 아이유의 컴백을 응원하는 열기가 인상적이다.

필리핀은 팬들은 아이유의 영상을 마닐라 현지 고층 건물의 전광판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셀러브리티' 티저 영상과 각종 광고 화보를 모아 제작한 이 영상은 1시간 간격으로 매번 15초 동안 송출되고 있다. 이 영상은 아이유의 정규 5집 앨범이 발표될 때까지 계속 공개될 예정이다. 

​태국 팬들은 태국의 명물 택시 '툭툭'을 이용해 아이유 알리기에 나선다. 방콕에서는 아이유의 컴백 티저 사진을 붙인 총 10대의 툭툭이 시내 전체를 운행하며 아이유의 신곡 발표를 알리고 있다. 현지 팬들은 아이유의 정규 5집 발표를 알리는 툭툭을 앨범 발표까지 계속하겠다는 계획이다. 

중국 팬들은 대량 앨범 공동구매에 들어갔다. 아이유는 2년 연속 웨이보 인기투표 1위를 할 정도로 중국에서 견고한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 중 한 명이다. 중국 팬들은 아이유의 정규 5집 발표를 앞두고 공동구매를 독려하며 음반 판매량 높이기에 나섰다. 

​아이유는 27일 정규 5집 앨범 발표를 알리는 선공개 싱글 '셀러브리티'를 발표한다. '셀러브리티'는 밝고 경쾌한 팝 사운드로, 아이유가 처음 시도하는 장르의 음악이라고 전해져 팬들의 기대가 높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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