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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REVIEW] 초라한 아스널, 소튼에 0-1 패배하며 32강 탈락

박주성 기자
기사승인 2021.01.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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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샘프턴의 승리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아스널이 탈락했다.

아스널은 23일 오후 915(한국 시간) 세인트 메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FA32강전(4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에 0-1로 패배했다.

홈팀 사우샘프턴은 4-4-2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아담스, 잉스가 섰고 미드필드에 월콧, 워드 프라우스, 디알로, 암스트롱이 배치됐다. 포백은 버틀란드, 스테벤스, 베드나렉, 워커 피터스, 골문은 포스터가 지켰다.

원정팀 아스널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전방에 은케티아, 2선에 마르티넬리, 윌리안, 페페가 자리했다. 중원에는 자카와 엘네니, 포백은 소아레스, 가브리엘, 홀딩, 베예린, 골문은 레노가 지켰다.

아스널은 이른 시간 실점을 허용했다. 전반 24분 가브리엘이 자책골을 기록하며 고개를 숙였다. 경기는 팽팽했다. 다급한 아스널은 후반 13분 엘네니와 마르티넬리를 빼고 토마스, 사카를 투입했지만 경기는 바뀌지 않았다.

이에 아스널은 베예린을 빼고 라카제트까지 투입하며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그럼에도 사우샘프턴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다. 결국 경기는 추가 득점 없이 끝났고 사우샘프턴이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제보> jspar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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