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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애셋맘' 이요원, 재력가 사모님이 이래도 되나…"셀카 잘만 찍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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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선 기자
기사승인 2021.01.2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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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ㅣ이요원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이요원이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요원은 20일 자신의 SNS에 "셀카 잘만 찍는구만. 왜그런댜?"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던 이요원이 잠시 벗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웃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이어 "넌 누구니. 지나가다 갑자기 포토타임"이라며 강아지와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고, 1980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42세가 됐다는 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누리꾼들은 이요원을 누가 애 셋 있는 40대 엄마로 보겠냐며 그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흐뭇해했다.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박진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남편 박진우는 화학 기업 대표의 장남으로, 현재 여러 사업체를 운영 중인 재력가다.

▲ 출처ㅣ이요원 SNS

그는 드라마 '선덕여왕' '불야성' '욱씨남정기' '달리는 조사관' '이몽' '부암동 복수자들' 등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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