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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임성한, 넷플릭스도 뚫었다…'결혼작사 이혼작곡' 190개국 서비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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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록 기자
기사승인 2021.01.1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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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작사 이혼작곡', 제공|TV조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돌아온 임성한 작가가 넷플릭스를 뚫었다. 포이베(Phoebe)라는 필명으로 돌아온 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방송과 함께 넷플릭스에 서비스된다.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둔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결혼 작사 이혼 작곡'(극본 Phoebe(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 190개국 시청자와 만난다. 개성 강한 장르와 문법으로 '임성한 월드'를 만들어온 작가의 작품이 넷플릭스를 타고 세계로 가는 셈.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가 넷플릭스로 전세계에 공개되는 사례는 이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처음이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 성훈, 이태곤, 박주미, 전수경, 이가령, 전노민, 이민영 등이 출연한다. 무엇보다 '보고 또 보고' '인어아가씨' 등을 연달아 성공시킨 히트메이커 임성한 작가가 2015년 MBC '압구정 백야' 이후 절필을 선언했다가 긴 공백을 깨고 돌아와 선보인 신작으로 방송가의 큰 주목을 받았다.

글로벌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 역시 임성한 작가의 복귀에 그만큼 주목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양한 한국 드라마 중에서도 로맨스, 스릴러, 공포물 등 장르성 짙은 작품에 특히 많은 관심을 보여 온 넷플릭스이기에 임성한 작가와의 만남이 더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진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뒀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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